“기본적이고 가볍지만 강력한 에디터”
장점
- unix 기본 에디터로, 따로 설치할 필요없는 가벼운 에디터다.
- 사용자가 많아 커뮤니티가 활발하고 다양한 플러그인이 많다.
- 마우스를 쥐거나, 방향키를 사용할일없이 손을 키보드에 놓은채로 손가락만 왔다갔다하면서 자유롭고 빠르게 텍스트 에디팅이 가능하다.
단점
- 이 에디터를 처음으로 접하면 방향키가 안먹혀서 겁나게 당황스럽다.
- CUI환경이므로 윈도에서만 텍스트 에디팅 한 사람한테는 겁나 불편할 수 있다.
- 텍스트강조(색깔강조)기능 등 최신 에디터에서 지원하는 것들이 없다. 플러그인 사용하면 가능하긴하다.
- 너무많은 기능/단축키 : 너무 많은 기능이 있고 단축키도 너무 여러가지가 있어서 기능쓰기가 힘들다. 결국 사용하는 기능만 계속 사용하게 된다.
총평
이따금씩 사용해본 에디터인데, 방향키 쓰는게 맨날 헷갈린다. 그리고 vi만 쓸수 있는 환경에서는 보통 백스페이스가 안 먹히는 환경이라서 항상 어색한 느낌이다. 그래서 vim을 쓸 수 있으면 무조건 vim을 쓴다. vim이라도 자주써봐서 vi를 접하면 대충은 쓸 수 있다. vim은 훨씬더 편하고, 보통 텍스트/색깔강조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에 보기에도 편하다. 어쩔수없는 환경이 아니라면, 순수 vi를 쓰는것은 비추한다.